12월 12일 · 이날의 하늘
거의 다 된 일에서 빠진 것 하나를 채우는 날이에요.
하나를 끝까지 손보는 일에서 찾으면 잘 보여요. 작은 일은 이날 시작하고, 큰 일은 첫 단계만 정해요.
이날 하늘의 분위기
재미로 보는 이날- 키워드
- 다지기
- 이날의 색
- 올리브 그린
- 잘 맞는 시간
- 점심 전
- 이날의 한 끼
- 든든한 한 그릇
- 이날의 장소
- 햇빛 드는 창가
- 이날의 숫자
- 4 · 11
- 작은 행동
- 새 메모 첫 줄 쓰기
- 이날의 템포
- 조금 빠르게
이날의 하늘
왜 이날은 거의 다 된 일에서 빠진 것 하나를 채우는 날일까요?
서두르기보다 익숙한 것을 천천히 다지는 쪽이 편하게 느껴져요. 거의 차오른 달이라, 해 오던 것을 다듬고 채우기 좋은 때예요.
- 달의 위치황소자리
- 달의 모양차오르는 달
- 다음 변화이틀 뒤달은 이틀 뒤 02:22까지 황소자리에 머물러요.
이날 하늘은 왜 이렇게 봤나요?
이날 하늘에서는
달이 황소자리를 지나는 날이라, 한 가지 쪽에 무게를 뒀어요.
차오르는 달이라 새로 시작하고 늘리는 쪽이 맞는 날이에요.
00:53에 달이 황소자리로 옮겨요(실제 시각).
숫자로 보면
달 황경 36.7° · 차오르는 달 · 밝은 면 86%
다음 변화 12월 14일 02:22
이날 하늘의 리듬
- 아침시작이날 할 일 세 개만 정하기
- 낮움직임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묻기
- 저녁정리다음 날 첫 단계 적어 두기00:53 달 자리 옮김
이날 겪기 쉬운 장면
좋아하는 음식을 천천히 먹는 것만으로 하루가 정리되는 날이에요.
- 약속을 잡을지 다음으로 미룰지 고르게 될 수 있어요.
- 여러 일을 동시에 열어 두고 손이 흩어지기 쉬워요.
주역
그래도 하나가 마음에 걸린다면
이날의 하늘은 하루 전체를 보여 줘요. 지금 하나를 정해야 한다면 동전 여섯 번으로 괘를 만들어 직접 물어봐요.
주역에게 묻기고민 · 선택 · 기다림
이날 진짜 하늘을 본다면
반달보다 크고 보름보다 조금 덜 찬 모습이에요.
☾ 이날의 달 · 황소자리 · 차오르는 달
밝은 면 86%보기 쉬움00:53 자리 옮김
오후에 떠서 밤 대부분 하늘에 있어요. 저녁 어느 때든 보여요.
12시♉︎ 달 황소자리
시간을 옮겨 보면 그 시각의 달 위치가 보여요.
다음 변화
12월 14일 새벽부터 말이 많이 오가는 날로 바뀌어요.
12월 14일 02:22
00:53부터다지기다음대화
달이 쌍둥이자리로 옮겨요
바뀌는 것
- 관계
- 연락과 대화가 늘어날 수 있어요.
- 일
- 여러 일을 조금씩 건드리게 되기 쉬워요.
- 결정
- 정보를 더 모으고 싶어져요.
하늘 상식 하나
보름달은 왜 해 질 무렵 떠오를까요?
보름달은 해 정반대 쪽에 있어서, 해가 질 무렵 떠올라요.
조금 더 알아보기
보름달은 해와 180도 반대편에 있어요. 해가 서쪽으로 지는 시각에 반대편 동쪽에서 달이 올라와요.
12월 15일 보름달까지는 해 온 걸 보여 주고, 그 뒤로는 일을 줄이며 정리하는 쪽이 나아요.
이날부터 7일 · 눈에 띄는 날12월 15일 · 보름달조금 더 깊은 하늘
달과 행성이 어디 있는지, 이날 하늘의 계산값까지 볼 수 있어요.
이날의 달 자세히달 모양과 자리가 생활에서 뜻하는 것차오르는 달 · 황소자리
서두르기보다 익숙한 것을 천천히 다지는 쪽이 편하게 느껴져요. 거의 차오른 달이라, 해 오던 것을 다듬고 채우기 좋은 때예요.
이날의 달
♉︎ 황소자리 · 차오르는 달밝은 면 86% · 차오르는 중
달이 황소자리에 있으면 하루가 느긋해져요. 하나를 오래 붙들고, 먹고 만지고 듣는 감각이 평소보다 또렷한 날이에요.
차오르는 달은 거의 다 찬 때예요.
반달보다 크고 보름보다 조금 덜 찬 모습이에요.
행성 위치이날 해와 달이 있는 별자리태양 사수자리 · 달 황소자리
- ♐︎ 태양
- 사수자리
- ♉︎ 달
- 황소자리 · 차오르는 달 · 86%
- 이날 바뀐 것
- 00:53에 달이 황소자리로 들어왔어요. 수성 · 화성 · 목성은 이날 뒤로 가는 중이에요. 6일째 이어지는 하늘이라 이날만의 일은 아니에요.
다음 변화와 다가오는 하늘며칠 안에 바뀌는 하늘과 그날 달라지는 것12월 14일
이날 하늘의 포인트
밤 12시 53분에 달이 양자리에서 황소자리로 옮겨가서, 이날은 거의 하루 종일 황소자리 달로 보내요.
보름달까지 3일.
다음 하늘
12월 14일 02:22달이 쌍둥이자리로 옮겨요- 12월 15일 · 보름달달이 가장 밝게 차는 날
- 12월 16일 · 수성이 다시 앞으로수성이 다시 앞으로 가는 날
실제 관측이날 달을 찾을 곳과 찾기 쉬운 정도보기 쉬움 · 동남쪽 · 저녁 어느 때든
- 위상해와 달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달의 모양이에요.
- 차오르는 달
- 밝은 면지구에서 보이는 달 표면 중 빛나는 부분의 비율이에요.
- 86% · 차오르는 중
- 해와 벌어진 각도하늘에서 해와 달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나타내요. 0°에 가까우면 새달, 180°면 보름이에요.
- 136°
- 월령새달 이후 며칠이 지났는지를 나타내요.
- 약 11.2일
- 달 황경하늘의 길인 황도 위에서 달이 어디쯤 있는지 나타내는 값이에요. 30°마다 별자리 하나예요.
- 36.7° · 황소자리
- 보기 쉬움달이 얼마나 밝고 해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로 본 찾기 쉬운 정도예요.
- 쉬움
- 자리 옮김달이 한 별자리를 지나 다음 별자리로 넘어가는 순간이에요.
- 00:53 → 황소자리
해와 달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달의 모양이에요.
지구에서 보이는 달 표면 중 빛나는 부분의 비율이에요.
하늘에서 해와 달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나타내요. 0°에 가까우면 새달, 180°면 보름이에요.
새달 이후 며칠이 지났는지를 나타내요.
하늘의 길인 황도 위에서 달이 어디쯤 있는지 나타내는 값이에요. 30°마다 별자리 하나예요.
밝게 차 있어서 하늘이 어두워지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달이 한 별자리를 지나 다음 별자리로 넘어가는 순간이에요.
직접 본다면
저녁부터 동남쪽 하늘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차오르는 달은 왜 밤 대부분 떠 있을까요?
해와 벌어진 각도가 커져서 오후에 뜨고 새벽에 지기 때문이에요.
하늘 상식과 용어숫자 옆에 나오는 말 풀이반달과 보름 사이의 달은 뭐라고 부를까요?
반달과 보름 사이의 달은 뭐라고 부를까요?
반달과 보름 사이의 볼록한 달을 따로 부르는 이름은 잘 없어요. 그래서 차오르는 달, 기우는 달이라고 해요.
달은 왜 매일 다른 시각에 뜰까요?
달은 매일 50분쯤 늦게 떠요. 전날 그 시각에 있던 자리에 이날은 없는 이유예요.
달은 별자리 하나를 얼마나 빨리 지나갈까요?
달은 이틀 반마다 별자리 하나를 지나가요. 한 달이면 열두 자리를 다 돌아요.
- 해와 벌어진 각도
- 하늘에서 해와 달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나타내요. 0°에 가까우면 새달, 180°면 보름이에요.
- 밝은 면
- 지구에서 보이는 달 표면 중 빛나는 부분의 비율이에요.
- 월령
- 새달 이후 며칠이 지났는지를 나타내요.
- 황경
- 하늘의 길인 황도 위에서 달이 어디쯤 있는지 나타내는 값이에요. 30°마다 별자리 하나예요.
- 보기 쉬움
- 달이 얼마나 밝고 해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로 본 찾기 쉬운 정도예요.
- 자리 옮김
- 달이 한 별자리를 지나 다음 별자리로 넘어가는 순간이에요.
- 역행
- 지구에서 볼 때 행성이 뒤로 가는 것처럼 보이는 때예요.
- 위상
- 해와 달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달의 모양이에요.
계산 정보이 화면 값의 계산 기준
행성 위치는 한국 시간으로 계산했어요. 달은 시간마다 자리가 달라서, 하루 한 줄은 낮 12시 달 위치로 정해요. 한 줄과 할 일은 달의 자리와 모양을 풀어 쓴 해석이에요.
달 황경 36.7° · 차오르는 달 · 밝은 면 86%
다음 변화 12월 14일 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