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 이날의 하늘
쉬면서 흘려보내는 일에 힘을 쓰기 좋아요.
다 하려고 하지 말고 한 단계만. 작은 시작은 이날, 큰일은 며칠 뒤에 해요.
이날 하늘의 분위기
재미로 보는 이날- 키워드
- 흘려보내기
- 이날의 색
- 아쿠아 블루
- 잘 맞는 시간
- 오전 10시 전후
- 이날의 한 끼
- 따뜻한 밥 한 끼
- 이날의 장소
- 햇빛 드는 창가
- 이날의 숫자
- 1 · 11
- 작은 행동
- 가방 속 비우기
- 이날의 템포
- 가볍게 먼저
이날의 하늘
왜 이날은 쉬면서 흘려보내는 일에 힘을 쓰기 좋을까요?
하나에 매이기보다 내려놓고 쉬는 게 편해져요. 시작한 것을 조금씩 밀어붙여 볼 때예요.
- 달의 위치물고기자리
- 달의 모양상현달
- 이날 바뀐 것22:35 양자리22:35에 달이 양자리로 옮겨서, 흘려보내고 쉬는 날에서 새로 시작하는 날로 넘어왔어요.
이날 하늘은 왜 이렇게 봤나요?
이날 하늘에서는
달이 물고기자리를 지나는 날이라, 쉼 쪽에 무게를 뒀어요.
상현달이라 새로 시작하고 늘리는 쪽이 맞는 날이에요.
22:35에 달이 양자리로 옮겨요(실제 시각).
숫자로 보면
달 황경 353.8° · 상현달 · 밝은 면 55%
다음 변화 12월 12일 00:53
이날 하늘의 리듬
- 아침시작미뤄 둔 일 하나 열어 두기
- 낮움직임시작한 일 한 단계 밀기
- 저녁정리짧게 걷고 일찍 정리하기22:35 달 자리 옮김
이날 겪기 쉬운 장면
큰 약속은 이날 내용만 읽어 두고, 정하는 건 다음으로 미뤄도 괜찮아요.
- 이날은 여기까지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 읽고 답하지 않은 메시지가 자꾸 신경 쓰이기 쉬워요.
주역
그래도 하나가 마음에 걸린다면
이날의 하늘은 하루 전체를 보여 줘요. 지금 하나를 정해야 한다면 동전 여섯 번으로 괘를 만들어 직접 물어봐요.
주역에게 묻기고민 · 선택 · 기다림
이날 진짜 하늘을 본다면
해와 직각 방향에 있어서 오른쪽 절반이 밝아요.
☾ 이날의 달 · 물고기자리 · 상현달
밝은 면 55%보기 쉬움22:35 자리 옮김
낮에 떠서 해 질 무렵 남쪽 높이 있고, 자정쯤 져요. 초저녁이 보기 좋아요.
12시♓︎ 달 물고기자리
시간을 옮겨 보면 그 시각의 달 위치가 보여요.
다음 변화
12월 12일 새벽부터 하나를 천천히 다지는 날로 바뀌어요.
12월 12일 00:53
22:35부터시작다음다지기
달이 황소자리로 옮겨요
바뀌는 것
- 관계
- 익숙한 사람이 더 편하게 느껴져요.
- 일
- 속도는 느려도 하나를 끝까지 붙잡기 좋아져요.
- 결정
- 이미 가진 조건을 지키는 쪽으로 기울어요.
하늘 상식 하나
달은 매일 50분쯤 늦게 떠요. 전날 그 시각에 있던 자리에 이날은 없는 이유예요.
12월 15일 보름달까지는 해 온 걸 보여 주고, 그 뒤로는 일을 줄이며 정리하는 쪽이 나아요.
이날부터 7일 · 눈에 띄는 날12월 15일 · 보름달조금 더 깊은 하늘
달과 행성이 어디 있는지, 이날 하늘의 계산값까지 볼 수 있어요.
이날의 달 자세히달 모양과 자리가 생활에서 뜻하는 것상현달 · 물고기자리
하나에 매이기보다 내려놓고 쉬는 게 편해져요. 시작한 것을 조금씩 밀어붙여 볼 때예요.
이날의 달
♓︎ 물고기자리 · 상현달밝은 면 55% · 차오르는 중
달이 물고기자리에 있으면 경계가 느슨해져요. 쉬고, 상상하고, 붙들던 감정을 흘려보내는 게 잘 맞는 날이에요.
상현달은 반쯤 찬 때예요.
해와 직각 방향에 있어서 오른쪽 절반이 밝아요.
행성 위치이날 해와 달이 있는 별자리태양 사수자리 · 달 물고기자리 → 양자리
- ♐︎ 태양
- 사수자리
- ♓︎ 달
- 물고기자리 · 상현달 · 55%
- 이날 바뀐 것
- 22:35에 달이 양자리로 들어왔어요. 수성 · 화성 · 목성은 이날 뒤로 가는 중이에요. 3일째 이어지는 하늘이라 이날만의 일은 아니에요.
다음 변화와 다가오는 하늘며칠 안에 바뀌는 하늘과 그날 달라지는 것12월 12일
이날 하늘의 포인트
저녁 10시 35분에 달이 물고기자리에서 양자리로 옮겨요. 낮 동안은 물고기자리 달이라 이날의 말은 물고기자리 기준이에요.
보름달까지 6일.
다음 하늘
12월 12일 00:53달이 황소자리로 옮겨요- 12월 15일 · 보름달달이 가장 밝게 차는 날
- 12월 16일 · 수성이 다시 앞으로수성이 다시 앞으로 가는 날
실제 관측이날 달을 찾을 곳과 찾기 쉬운 정도보기 쉬움 · 남쪽 높이 · 해 질 무렵
- 위상해와 달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달의 모양이에요.
- 상현달
- 밝은 면지구에서 보이는 달 표면 중 빛나는 부분의 비율이에요.
- 55% · 차오르는 중
- 해와 벌어진 각도하늘에서 해와 달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나타내요. 0°에 가까우면 새달, 180°면 보름이에요.
- 96°
- 월령새달 이후 며칠이 지났는지를 나타내요.
- 약 7.9일
- 달 황경하늘의 길인 황도 위에서 달이 어디쯤 있는지 나타내는 값이에요. 30°마다 별자리 하나예요.
- 353.8° · 물고기자리
- 보기 쉬움달이 얼마나 밝고 해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로 본 찾기 쉬운 정도예요.
- 쉬움
- 자리 옮김달이 한 별자리를 지나 다음 별자리로 넘어가는 순간이에요.
- 22:35 → 양자리
해와 달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달의 모양이에요.
지구에서 보이는 달 표면 중 빛나는 부분의 비율이에요.
하늘에서 해와 달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나타내요. 0°에 가까우면 새달, 180°면 보름이에요.
새달 이후 며칠이 지났는지를 나타내요.
하늘의 길인 황도 위에서 달이 어디쯤 있는지 나타내는 값이에요. 30°마다 별자리 하나예요.
밝게 차 있어서 하늘이 어두워지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달이 한 별자리를 지나 다음 별자리로 넘어가는 순간이에요.
직접 본다면
해 질 무렵 남쪽 높은 하늘을 봐요.
상현달은 왜 낮에도 보일까요?
낮 12시쯤 떠서 자정쯤 지기 때문이에요. 오후 하늘에서 흰 반달로 보여요.
하늘 상식과 용어숫자 옆에 나오는 말 풀이반달은 한 달에 몇 번 있을까요?
반달은 한 달에 몇 번 있을까요?
반달은 달이 태양과 90도에 있을 때예요. 한 달에 두 번, 차오를 때와 기울 때 한 번씩이에요.
낮 하늘의 흰 반달은 무슨 달일까요?
상현달은 낮 12시쯤 떠요. 낮 하늘에 흰 반달이 보이면 그게 상현달이에요.
달은 왜 매일 다른 시각에 뜰까요?
달은 매일 50분쯤 늦게 떠요. 전날 그 시각에 있던 자리에 이날은 없는 이유예요.
- 해와 벌어진 각도
- 하늘에서 해와 달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나타내요. 0°에 가까우면 새달, 180°면 보름이에요.
- 밝은 면
- 지구에서 보이는 달 표면 중 빛나는 부분의 비율이에요.
- 월령
- 새달 이후 며칠이 지났는지를 나타내요.
- 황경
- 하늘의 길인 황도 위에서 달이 어디쯤 있는지 나타내는 값이에요. 30°마다 별자리 하나예요.
- 보기 쉬움
- 달이 얼마나 밝고 해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로 본 찾기 쉬운 정도예요.
- 자리 옮김
- 달이 한 별자리를 지나 다음 별자리로 넘어가는 순간이에요.
- 역행
- 지구에서 볼 때 행성이 뒤로 가는 것처럼 보이는 때예요.
- 위상
- 해와 달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달의 모양이에요.
계산 정보이 화면 값의 계산 기준
행성 위치는 한국 시간으로 계산했어요. 달은 시간마다 자리가 달라서, 하루 한 줄은 낮 12시 달 위치로 정해요. 한 줄과 할 일은 달의 자리와 모양을 풀어 쓴 해석이에요.
달 황경 353.8° · 상현달 · 밝은 면 55%
다음 변화 12월 12일 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