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 이날의 하늘
이날은 보름달이에요. 무엇이 끝났고 무엇이 남았는지 눈에 잘 보이는 날이에요.
보여 줄 건 이날 보여 주고, 큰 결정은 하루 두고 봐요.
이날 하늘의 분위기
재미로 보는 이날- 키워드
- 배움
- 이날의 색
- 웜 로즈
- 잘 맞는 시간
- 오후 3시 이후
- 이날의 한 끼
- 나눠 먹는 한 끼
- 이날의 장소
- 사람 많은 카페
- 이날의 숫자
- 9 · 31
- 작은 행동
- 사진 한 장 남기기
- 이날의 템포
- 사람에 맞춰서
오늘의 하늘
왜 이날은 「넓히기」 쪽일까요?
답답하게 붙잡기보다 조금 더 넓게 보고 움직이고 싶어져요. 진행해 온 것이 눈에 보이기 쉬운 때예요.
- 달의 위치사수자리사수자리에 있어서 넓히고 배우는 것이 앞에 와요.
- 달의 모양보름달보름달이라 드러나고 마무리되는 것을 더 챙기는 날이에요.
- 다음 변화내일 염소자리내일 달이 염소자리로 옮기면 할 일을 차근차근 쌓는 날 쪽으로 넘어가요.
이 셋을 같이 보면넓히기 쪽이 잘 드러나는 날이라 해 온 것도 눈에 띄어요. 정한 것은 말해도 괜찮아요. 다만 되돌리기 어려운 결론은 하루 두고 보는 편이 좋아요.
☾ 보름달사수자리밝은 면 100%
왜 이렇게 봤나요?
이날 하늘에서는
달이 사수자리에 있어서 넓히기 쪽이 앞에 와요.
보름달이라 보여 주고 나누는 쪽이 맞는 날이에요.
숫자로 보면
달 황경 258.2° · 보름달 · 밝은 면 100%
다음 변화 6월 12일 10:54
이날 하늘의 리듬
- 아침준비이날 할 말 한 줄로 정리하기
- 낮맞추기사람과 의견 맞추기
- 저녁속도 줄이기약속은 하나만 남기기
이날 겪기 쉬운 장면
잠깐 밖에 나가 걷는 것만으로 답답하던 생각이 풀리는 날이에요.
- 오랜만에 떠오른 사람에게 안부를 보낼지 고민할 수 있어요.
- 새로 들어온 부탁을 받을지 말지 고민하게 되기 쉬워요.
주역
그래도 하나가 마음에 걸린다면
오늘의 하늘은 하루 전체를 보여 줘요. 지금 하나를 정해야 한다면 동전 여섯 번으로 괘를 만들어 직접 물어봐요.
주역에게 묻기고민 · 선택 · 기다림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달이 태양 정반대에 서면서 밤새 하늘에 떠 있어요. 보름 무렵은 지난 두 주 동안 해 온 일이 눈에 잘 띄는 때예요. 새로 시작하기보다 이미 벌인 일이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하기 좋아요.
무엇이 끝났고 무엇이 남았는지 눈에 잘 보이는 날이에요.
이날 진짜 하늘을 본다면
진행해 온 것이 눈에 보이기 쉬운 때예요.
☾ 이날의 달 · 사수자리 · 보름달
해 정반대 쪽에 있어서 둥근 면이 다 밝아요.
밝은 면 100%보기 쉬움
해 질 무렵 동쪽에서 떠서 밤새 하늘에 있어요. 해 뜰 무렵 서쪽으로 져요.
12시♐︎ 달 사수자리
시간을 옮겨 보면 그 시각의 달 위치가 보여요.
다음 변화
내일 아침부터 하루 분위기가 조금 달라져요.
내일 10:54
지금넓히기다음책임
밖으로 넓히는 날에서 할 일을 차근차근 쌓는 날로 넘어가요.
달이 염소자리로 옮겨요
10:54부터는 넓히기보다 책임 쪽이 조금씩 커져요.
바뀌는 것
- 관계
-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 주게 돼요.
- 일
- 해야 할 일의 순서가 또렷해져요.
- 결정
- 책임질 수 있는 선택을 고르게 돼요.
이날 하늘 한 가지
생일 별자리는 무엇을 말할까요?
태양은 한 달에 별자리 하나를 지나가요. 그래서 생일 별자리는 태양이 어디 있었는지를 말해요.
조금 더 알아보기
태양은 1년에 하늘을 한 바퀴 돌아요. 열두 자리를 한 달에 하나씩 지나서, 태어난 날 태양이 있던 자리가 생일 별자리예요.
오늘 보름달까지는 해 온 걸 보여 주고, 그 뒤로는 일을 줄이고 정리하는 쪽이에요.
이번 7일 · 눈에 띄는 날6월 11일 · 보름달조금 더 깊은 하늘
달과 행성이 어디 있는지, 이날 하늘의 계산값까지 볼 수 있어요.
이날의 달 자세히달 모양과 자리가 생활에서 뜻하는 것보름달 · 사수자리 · 밝은 면 100%
답답하게 붙잡기보다 조금 더 넓게 보고 움직이고 싶어져요. 진행해 온 것이 눈에 보이기 쉬운 때예요.
이날의 달
♐︎ 사수자리 · 보름달밝은 면 100% · 차오르는 중
달이 사수자리에 있으면 멀리 보고 싶어져요. 배우고, 밖으로 나가고, 큰 그림을 그리는 게 잘 맞는 날이에요.
보름달은 다 차서 밤새 하늘에 있는 때예요.
해 정반대 쪽에 있어서 둥근 면이 다 밝아요.
행성 위치이날 해와 달이 있는 별자리태양 쌍둥이자리 · 달 사수자리
- ♊︎ 태양
- 쌍둥이자리
- ♐︎ 달
- 사수자리 · 보름달 · 100%
다음 변화와 다가오는 하늘며칠 안에 바뀌는 하늘과 그날의 생활 뜻내일 · 달이 염소자리로 옮겨요
이날 하늘의 포인트
새달까지 14일. 달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요.
달은 사수자리에 내일 10:54까지 머물러요. 그때까지는 넓히기 쪽으로 기운 하루가 이어져요.
다음 하늘
내일 10:54달이 염소자리로 옮겨요- 6월 25일 · 14일 뒤 · 새달달이 다시 차오르기 시작하는 날
- 7월 11일 · 30일 뒤 · 보름달달이 가장 밝게 차는 날
실제 관측이날 달이 뜨는 쪽과 찾기 쉬운 정도보기 쉬움 · 동쪽 · 해 질 무렵 떠서 밤새
- 위상해와 달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달의 모양이에요.
- 보름달
- 밝은 면지구에서 보이는 달 표면 중 빛나는 부분의 비율이에요.
- 100% · 차오르는 중
- 해와 벌어진 각도하늘에서 해와 달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나타내요. 0°에 가까우면 새달, 180°면 보름이에요.
- 178°
- 월령새달 이후 며칠이 지났는지를 나타내요.
- 약 14.6일
- 달 황경하늘의 길인 황도 위에서 달이 어디쯤 있는지 나타내는 값이에요. 30°마다 별자리 하나예요.
- 258.2° · 사수자리
- 보기 쉬움달이 얼마나 밝고 해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로 본 찾기 쉬운 정도예요.
- 쉬움
해와 달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달의 모양이에요.
지구에서 보이는 달 표면 중 빛나는 부분의 비율이에요.
하늘에서 해와 달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나타내요. 0°에 가까우면 새달, 180°면 보름이에요.
새달 이후 며칠이 지났는지를 나타내요.
하늘의 길인 황도 위에서 달이 어디쯤 있는지 나타내는 값이에요. 30°마다 별자리 하나예요.
밝게 차 있어서 하늘이 어두워지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직접 본다면
해 질 무렵 동쪽에서 떠올라 밤새 하늘에 있어요.
보름달은 왜 밤새 보일까요?
해와 정반대에 있어서 해가 질 때 뜨고 해가 뜰 때 지기 때문이에요.
하늘 상식과 용어숫자 옆에 나오는 말 풀이보름달은 왜 해 질 무렵 떠오를까요?
보름달은 왜 해 질 무렵 떠오를까요?
보름달은 해 정반대 쪽에 있어서, 해가 질 무렵 떠올라요.
지평선의 달은 왜 커 보일까요?
지평선 근처의 달이 커 보이는 건 착시예요. 실제 크기는 하늘 높이 있을 때와 같아요.
달은 왜 매일 다른 시각에 뜰까요?
달은 매일 50분쯤 늦게 떠요. 어제 그 시각에 있던 자리에 이날은 없는 이유예요.
- 해와 벌어진 각도
- 하늘에서 해와 달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나타내요. 0°에 가까우면 새달, 180°면 보름이에요.
- 밝은 면
- 지구에서 보이는 달 표면 중 빛나는 부분의 비율이에요.
- 월령
- 새달 이후 며칠이 지났는지를 나타내요.
- 황경
- 하늘의 길인 황도 위에서 달이 어디쯤 있는지 나타내는 값이에요. 30°마다 별자리 하나예요.
- 보기 쉬움
- 달이 얼마나 밝고 해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로 본 찾기 쉬운 정도예요.
- 자리 옮김
- 달이 한 별자리를 지나 다음 별자리로 넘어가는 순간이에요.
- 역행
- 지구에서 볼 때 행성이 뒤로 가는 것처럼 보이는 때예요.
- 위상
- 해와 달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달의 모양이에요.
계산 정보이 화면 값의 계산 기준
행성 위치는 한국 시간으로 계산한 값이에요. 하루 안의 달 위치는 시간마다 다르고, 이날 줄은 낮 12시 기준이에요. 이날 한 줄과 행동은 달의 별자리와 모양을 사람이 검토한 뜻으로 읽은 해석이고, 내 하늘과 닿는 부분은 그 위치와 내 하늘 카드를 같이 본 해석이에요. 무엇이 생긴다고 약속하지는 않아요.
달 황경 258.2° · 보름달 · 밝은 면 100%
다음 변화 6월 12일 10:54